면역세포치료 (2026-09-06)
신체 고유의 면역 세포를 깨워 암 세포를 정밀 타격합니다.
면역세포치료는 환자의 혈액을 채혈한 후, 그중 T 세포와 NK 세포 등 면역세포를 위주로 추출하여 체외에서 수백, 수천 배로 배양·활성화시키는 치료입니다. 면역 세포수를 증폭시킨 뒤 다시 환자의 몸으로 투여하여 암에 대한 체내 면역력을 극대화하고 암을 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철저한 사전 검사
채혈 전에는 반드시 환자의 전신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후 채혈 여부를 결정합니다.
부작용 관리 시스템
치료 후 일반적으로 15-20%의 환자에게서 발열을 포함한 일시적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면역 체계가 재정비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후를 위해서는 반드시 임상 경험이 많고 부작용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 병원에서 세심한 케어를 받으며 진행하셔야 합니다.
ㅣ면역세포치료 정의 및 약리 작용
체내에 있는 T 세포, NK 세포 등 면역세포를 채취하여 체외에서 수백 배 증식시킨 뒤 체내에 다시 주입하여 암에 대한 체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법입니다.
ㅣ암세포 사멸 기전
면역세포 치료는 주로 CLT 와 CIK 세포가 작용합니다. CLT 세포는 MHC class-I restricted 방식으로 암세포를 인식하고 죽이는 반면, CIK 세포는 non MHC-restricted 방식으로 암세포를 인식하고, 퍼포린과 그랜자임 효소를 암세포에 방출하여 세포벽에 구멍을 내어 파괴합니다.
ㅣ면역세포 치료제 제조 및 투여 과정
1. 혈액채취(20ml)
환자의 안전한 상태를 확인 후 채혈을 진행합니다.
2. 림프구 분리
채취한 혈액으로부터 T-림프구를 정밀 분리합니다.
3. 림프구 배양 및 사이토카인 처리
분리된 세포에 IL-2 및 Anti CD3 처리를 시행합니다.
4. 약 2주간의 배양
세포 배양을 통해 수를 증폭시키며 살해세포 기능을 획득하도록 유도합니다.
5. Immuncell-LC 분리 및 세척
투여 전 치료제 제제를 최종적으로 분리 및 세척합니다.
6. Immuncell-LC 제제 투여
완성된 면역세포치료제를 체내에 주입하여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파괴하고 암 재발을 방지합니다.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15-20%에서 발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염창환병원만의 임상 성과 및 기술력
20년의 축적된 경험이 증명하는 독보적인 치료 성과
염창환 원장은 관동의대 명지병원 교수로 재직중이던 2005년, 국내 최초로 말기 암 환자 대상으로 면역세포 치료 응급임상시험을 실시하여 좋은 임상적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지난 20여 년간 면역세포 치료 분야에 매진해 왔으며, 현재 국내 최다 수준의 임상 데이터와 독보적인 치료 케이스를 보유한 이 분야 최고의 권위자입니다.
우리 병원만의 독창적 기술, AI 암 재발 위험 예측 시스템
환자분들께 더욱 확실한 객관적 치료의 확신을 드리고자, 본원은 ”면역세포치료 정보를 이용한 암 재발 위험 예측 장치 및 방법" AI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염창환병원만의 차별화된 정밀 치료 성과와 예측 가능한 안전성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면역세포 배양 전후 변화 수치 (CIK / CTL)
1. CIK cell: 4% ➔ 46% (42% 증가)
2. CTL cell: 30% ➔ 74% (44%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