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환병원 - 병원 둘러보기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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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종료진료시간 :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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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염창환병원

by 염창환병원

ㅣ한눈에 보는 염창환병원


- 건물 외관



1F [위로와 원스톱 케어]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당신의 주치의가 늘 함께합니다.


- 로비, 진료실, 고주파온열치료센터, 악액질 검사실, 상담실, 카페


1층에는 4개의 진료실과 상담실, 정갈한 로비, 그리고 기존 지하에서 상향 이설된 고주파온열치료실이 함께 위치합니다. 치료실 바로 옆에서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으시면 됩니다. 또한, 질 좋은 원두로 내린 바리스타의 프리미엄 커피는 염창환병원의 직원, 환자, 보호자 모두가 무료로 누릴 수 있는 소소하지만 따뜻한 행복입니다.



2F [치유와 정밀 요법]

채혈 검사부터 주사, 세포 재생 산소 치료까지 한 층에서 끝나는 기능적 허브


- 외래수액센터, 고압산소치료센터, 임상병리실


2층은 외래 환자들을 위한 종합 기능성 케어 허브입니다. 채혈과 정밀 검사가 진행되는 임상병리실, 환자 맞춤형 면역 주사를 투여하는 외래주사실, 그리고 세포 내 흡수율과 재생을 돕는 고압산소치료실을 한 층에 배정하여 체계적인 암 면역 집중 케어를 제공합니다.


치료의 시간까지 온전히 편안하도록,

염창환병원의 주사실은 모두 ‘1인실’입니다.


감염에 대한 불안을 지우고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염창환병원은 2층 전체를 외래 환자만을 위한 독립된 주사 공간으로 설계했습니다. 여러 개의 침대가 섞여 있던 기존 주사실에서 벗어나,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안전하고 평온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머무는 취향까지 고려한 ‘중앙 홀 리클라이너’


누워있는 것보다 앉아서 책을 보거나 쉬고 싶어 하시는 환자분들, 그리고 긴 시간 함께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을 위해 중앙 홀에 편안한 리클라이너 체어를 준비했습니다.



3-4F [쉼과 안심 입원]

여유로운 개인 공간과 하이브리드 매트로 더욱 편안한 모션베드 


- 입원실, 휴게 및 샤워시설


3층과 4층 각 층마다 독립된 휴게실과 샤워실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멀리 이동하실 필요 없이 각 층에서 편안하게 편의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5F [맑은 영양 식당]

최고의 전면 환기 시스템과 위생을 구현한 최상층 항암 영양 식당


- 다채움 식당, 야외정원


식당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기준은 환기입니다. 환기시설 이용 뿐만 아니라 자연환기를 하기에도 좋은 환경이어야 하며, 위생과 청결이 유지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함을 고려하여 식당의 위치를 5층으로 배정하였습니다. 위생과 청결, 그리고 맑은 공기가 늘 유지되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B1F [미래 확장 공간]

신설 및 추가 공사 중


-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롭게 준비 중인 확장 구역

지하 1층은 환자분들에게 더욱 진보된 치료와 의료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현재 신설 및 추가 공간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염창환병원의 치료를 위한 공간 혁신은 멈추지 않으며, 완성되는 대로 환자 중심 서비스 디자인의 새로운 표준을 다시 한번 공개하겠습니다.



ART [심리적 안정]

예술이 가진 치유의 힘으로 환자의 마음속 응어리를 위로합니다.


- 이왈종 화백의 『제주생활의 중도』


1층 로비와 병원 내·외부 곳곳에 거장의 예술 작품을 두어 환자분들이 머무시는 동안 심리적인 평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로비 정면에 전면 배치된 이왈종 화백의 『제주생활의 중도』는 보는 이에게 따뜻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안정감을 줍니다.


- 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


병원 외부에 설치된 유영호 작가의 유명 조각상 『그리팅맨』은 전 세계 사람들과 지구에 대한 미안함을 한국적 인사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우리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함과 따뜻한 안도를 전하고자 하는 염창환병원의 마음입니다.



" Think ahead for Patients "

환자를 위해 먼저 생각하라



『그리팅맨』은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는 고객과 환자분들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상합니다.


생명을 경외하고 환우를 나와 같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모든 암환자를 치료할 수는 없지만, 저희 병원의 환자분에게

최선을 다하는 병원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암환자와 함께 하는 병원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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